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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미래설계도 다급한데…
지금 우리는 ‘청산 과잉시대’
가족적 정감으로 포장된 정치논설이다
오늘날 가족의 해체는 정의과 정념이 사라지게
만든 적폐의 유산이 아니던가? 청산과잉이 아니라
청산결핍으로 일어난 일이다
위기상황에서 나를 지켜줄 가족의 결속은 느슨해지는데, 이제부터 준비해도 미래의 길을 찾기 빠듯한데, 새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지난날을 되돌아보느라 바쁘다. 대선 슬로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려면 선택과 집중이 불가피한데 바야흐로 청산과잉의 시대다. 집 안팎 할일은 태산인데 나 몰라라 하며 없는 살림에 식구들만 다그치는 가장과 뭐가 다른가. 왜 우리는 미래가 아니고 늘 과거인가. 왜 자꾸 과거의 되풀이인가. 그 도돌이표의 대가는 대체 언제 또 치를 참인가. .......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rss/feed/3/all/20170524/84531400/1?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csidx7b73eb9034b73678094bd77c62ea5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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